대학 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이글루 운영이 좀 귀찮더군요;
아니...집에서의 만사가 귀찮았습니다 사실.
책상 서랍에 쳐박혀있는 디카를 꺼내서 사진찍고 올리기가 그리 힘든 일도 아닌데 말이죠.
아무튼, 오랜만에 포스팅 시작합니다.
그 두번째 주제
주인장의 게으름과 자존심업ㅂ음에 의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.
사실 시간도 없고 한번 밀리니까 죽 올리기가 귀찮아요.
보는 사람도 없지 사실...
기나긴 인생, 이제 겨우 20년 살았는데도 벌써 '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~'라는 발칙한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.
디카 USB 잭도 찾았겠다 이 느낌이 사라지기 전에 몇가지 기록을 남겨두고 싶어서 어지러운 제 방 구석구석을 뒤져봤습니다.
그렇게 찾은
고물물건들...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.
(주의 : 모든 사진은 디카로 찍었습니다만 화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. 양해 부탁)
그 첫번째 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