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날 사스를 잡느라고 너무 힘을 쓴 탓인지, 캐관광 다녀온 경기.
앤써가 18득점, 웨버가 14득점을 기록하는 등 그냥 죄다 부진했다. 체력안배 문제로 출장시간을 조절한 탓도 있지만...
한편 시카고는 벤 고든(21득점 6어시스트)와 커크 하인리치(18득점)을 중심으로 그들의 전형적인 승리 패턴인 "주전 벤치 안가리고 활약"모드로 1쿼터와 3쿼터만 합쳐서 73득점을 올리며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. 팀 야투율이 5할이라니...
사실 중계 못봐서 잘 모르고, 올스타 위크앤드가 너무 강렬해서 화난 것도 다 가라앉아버렸다.
그리고...
앤써가 너무 귀여워--;
저게 30대의 눈망울이야?